한인 2세 김태미이 어바인 시의원 출마 선언을 발표했다. 김태미은 비영리 단체의 지도자,   커뮤니티 운동가 및 소영업자로 활동 중이다.  김태미 은 공개될 의회 2석 중 1석, 등록된 유권자 130,000명인 대선거에서 경쟁할 것이다. 

 

김태미은 오렌지 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렌지 카운티 최대 비영리 단체 ‘코리안 복지센터' 산하 ‘어바인   한미문화센터’에서 대표직을 맡고 있다. 또한 ‘어바인 세종학당’의 대표로써 2/3세대 한국계 미국인과 어바인 커뮤니티 사람들에게 한국어교육, 한국문화 및 교육 홍보에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김태미 의 리더십으로 어바인 한미문화센터는 대한민국        정부의 세종학당 재단과 미국 정부의 후원을 받아서 주요한 외국어를 교육하는 단체로 지정받은 미국내 유일한 기관이다. 아울러     김태미 은 애너하임 통합교육구의 고문으로 오렌지 카운티 최초로 한국어 이중 언어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기여를 했다.

 

비영리 활동 이전에 김태미 은 기술 창업에서 포츈 (Fortune) 500대 기업에 이르기까지 20년간 회사조직에서 인사 및 인재확보 임원으로 근무했으며 고용법, 데이터 및 지표, 예산 계획, 다양성 및 포용정책 부문의 책임자로 일했었다. 

 

김태미은 “제가 어바인의 일부분인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수십년 동안 어바인은 우수한 공립학교, 안전한 환경, 강력한 비지니스 환경 및 열린 공간 등 우리모두가 가치있게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었는데 현재의 어바인은 지속 불가능한 성장, 예상 예산 적자, 높은 생활비 및 교통 혼잡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우리의 삶을 질을 하향시키므로 즉각적인 해결 조치와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라고 힘주어 말한다. 

 

“어바인의 비영리단체 지도자, 소영업자로서, 그리고 이전에는 세계적인 규모의 사업운영에 참여하여 기업 운영에 일조하며 20년을 보낸 경력과 배경 덕분에 저는 이러한 도전을 극복할 수 있는 자격과 기술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서 지역사회를 옹호하며 일하는 워킹맘인 제 경험은 지역 주민이 겪고있는 일상의 현실에 대해서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갖게하였습니다.  저는 어바인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준비가 되었으며 우리의 가족들과 노인 및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호하며 앞장서서 싸우겠습니다.”

 

태미 김은 청년리더십 개발, 시민참여, 지역사회봉사 및 경력탐구를 위한 오렌지 카운티 지역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프로그램인 KAYL(한인청년지도자모임)의 고문으로 활동하고있다. 그 외의 활동으로는 오렌지카운티선거관리국 내 Language Access Committee, 미국 외국어 교습 위원회 (ACTFL), 어바인의 Global Village 축제 운영위원회, 어바인인구조사위원회, 캘리포니아주 민주당대의원, 한미민주당협회, 오렌지 카운티 동양계 커뮤니티의 시민참여를 통한 정치적 목소리와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진보적인 아시아계 정치행동협회 설립 등이 있다. 

 

태미 김은 NPR, NBC NEWS, Los Angeles Times 및 OC Register 등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소개된 바 있다.

 

태미 김은 길 시스네로스 하원의원, 데이브 민 상원의원 후보,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 최석호 주의원, 아테시아 시의원 및 캘리포니아 민주당 아시아 (API) Caucus 멜리사 로모소 의장, 김 누웬과  투하누웬 가든그로브 시의원, 파라 칸 어바인 시의회 의원 그리고 한미민주당협회의 지지를 받고 있다. 김태미가 선출된다면 그녀는 어바인 최초의 동아시아계(한국) 여성 시의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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